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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1면> 제2대 법학과 학생회 선거 정당성 문제로 무효 결정

제2대 법학과 학생회 선거 정당성 문제로 무효 결정 지난달 22일 긴급 법과대학운영위원회는 제2대 법학과 학생회 선거 과정에서 학과 재학생 전체를 선거권자로 지정해야 한다는 선거 세칙이 위반됐다고 판단, 선거 무효를 결정했다. 이에 법학과 제2대 학생회는 해산됐으며 이후 법학과는 비상대책위원회 체재로 학생자치를 꾸릴 전망이다. 앞서 지난 19일 대학 온라인...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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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1면> ‘성신여대 학식알리미’ 서비스 재개

‘성신여대 학식알리미’ 서비스 재개 지난달 21일부터 ‘성신여대 학식알리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서비스가 재개됐다. 해당 서비스는 우리대학 IT학부 A 학생이 지난해 재학생들의 편의를 목적으로 개발했다. A 학생은 “3개의 교내식당이 ▲엑셀 ▲표 ▲이미지 형식으로 학식 메뉴를 공지하지만 모바일에 맞지 않는 화면으로 제공돼 불편했다”며 “학생들이 SNS로...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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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1면> 내부 기숙사 신축·성미료 리모델링 결정, 학생들 관심 집중돼

내부 기숙사 신축·성미료 리모델링 결정, 학생들 관심 집중돼 우리대학 내부 기숙사 신축이 시설관리처와 건설위원회의 주최로 2020년 1~2월 중 완료될 예정이다. 김경림 성미료 부사감(이하 김 부사감)에 의하면 내부 기숙사 신축 공사는 2020년 3월 입학 예정인 신입생의 입사를 목표로 한다. 해당 기숙사는 학교 정문 앞 오거리에서 우측으로 꺾으면 나오는...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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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대학보도> 권희정 열사 23주기 추모제 진행돼

권희정 열사 23주기 추모제 진행돼 지난달 27일부터 시작된 권희정 열사(이하 권 열사) 23주기 추모제가 오는 10일까지 이어진다. 우리대학 민주 열사 故권희정을 잊지 않기 위해 열린 추모제는 ▲추모비 이전 기념 제막식 ▲추도식 ▲권 열사께 보내는 메시지 월(Message Wall)로 구성됐다. 권 열사는 1996년 총학생회 정책국장으로서 우리대학 등록금...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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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대학보도> 홍보물 무단부착 실태, 화장실에 가장 많아

홍보물 무단부착 실태, 화장실에 가장 많아 행사 혹은 동아리 홍보 목적으로 교내 게시판과 화장실 곳곳에 무단 부착된 홍보물로 인해 학생지원팀과(이하 학지팀) 청소 노동자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우리대학의 경우 교내에 홍보물을 부착하기 위해서는 학지팀의 승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 승인을 거친 홍보물은 게시판에만 부착이 허용되며 학지팀의 승인 도장이 없는...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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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대학보도> ‘성신 6대 핵심역량’과 ‘성신핵심역량검사’ 개선

‘성신 6대 핵심역량’과 ‘성신핵심역량검사’ 개선 지난해 12월 우리대학은 ‘성신미래 TFT(Task Force Team) 교육목표·핵심역량 분과위원회’를 결성해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던 설문조사(11월 13일~18일)를 토대로 ‘교육목표 체계도 및 핵심역량’을 개선했다. 이에 교육혁신센터는 교육목표 체계도의 일부인 ‘성신 6대 핵심역량’과...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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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대학보도> 화장실 비상호출기 실효성 의문, 운캠은 비상호출기 '0개'

화장실 비상호출기 실효성 의문, 운캠은 비상호출기 '0개' 지난달 18일 숙명여자대학교 학생회관 여자 화장실에 침입한 신원 불명의 한 남성이 재학생과 몸싸움을 벌인 끝에 도주했다. 해당 남성은 필로폰으로 추정되는 마약을 소지하고 화장실 칸 안에 숨어 있었다. 잇따른 교내 외부인 침입에 대한 위험성이 높아지며 화장실 비상호출기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수면 위로...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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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대학> 대학가 군기·꼰대 논란, 단절된 선후배 관계

대학가 군기·꼰대 논란, 단절된 선후배 관계 대학가 군기·꼰대 논란, 단절된 선후배 관계 '21세기에도 노예가 있었습니다' 지난달 27일 A 대학교 게시판에는 교내 학원방송국의 군기를 고발하는 이 같은 제목의 대자보가 부착됐다. 해당 대자보에 따르면 방송국 62기 국원들은 63기 국원들에게 ▲식사 및 수면 시간이 부족할 정도의 과한 업무 배분 ▲기수제 시행...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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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사회> 여성에게만 부과하는 세금, 핑크택스(Pink Tax) 논란

같은 제품도 ‘남성용’보다 최대 2배 비싼 ‘여성용’ 지난해 6월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PINK TAX(핑크택스)를 아십니까’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청원자는 ?머리를 자르러 미용실에 갔는데 여성은 1만 8,000원, 남성은 1만 2,000원이었다?며 ?기장과 스타일이 별 차이 없는데 여성이란 이유로 6,000원이나 더 내야 했다?고...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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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호 성신학보-씨네프로프> 가타카, 과학의 발전과 인간의 미래

가타카, 과학의 발전과 인간의 미래 유전자 조작을 통해 태어난 동생은 자연스럽게 태어난 형보다 무엇이든 앞설 수밖에 없다. 영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의 의지가 과학적 결정론을 넘어설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영화의 메시지는 감동적이지만, 동시에 유전자 조작의 윤리성과 인간의 존재에 대한 질문들을 던진다. 과학 기술의 발전은 우리에게 더 많은 윤리적,...

작성자 성신학보사 날짜 2019.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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